유사 기능 통합해 전문성 높인다,보건복지부 소관 공공기관 기능 개혁 추진
유사 기능 통합해 전문성 높인다,보건복지부 소관 공공기관 기능 개혁 추진 - 초고령사회 대응과 생명 존중 및 나눔 활성화 위해 한국노인복지개발원과 국가생명나눔원 재편·신설 - - 미래 보건산업 성장동력 확보 위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기능 강화 및 한국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재편·신설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공공기관의 유사·중복 기능 일원화, 기관 간 연계성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9월 3일(목) 발표된 ‘(정부 합동)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라 소관 공공기관 기능개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 공공기관, = 지정유보 ① 한국노인복지개발원신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 (재)장례문화진흥원 ② 국가생명나눔원신설 = 국가생명윤리정책원 + 한국장기조직기증원 + 한국공공조직은행 ③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 재생의료진흥재단 ④ 한국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신설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⑤ 한국간호교육평가원, 한국실명예방재단은 공공기관 지정 유보 대상에서 제외 ※ 복지부 소관 공공기관 : (개편 전) 47개 기관(공공기관 41개, 지정유보 6개) → (개편 후) 39개 기관(△8개 / 공공기관 38개(△3개), 지정유보 1개*(△5개))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보건복지부 소관 공공기관 기능 개혁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을 노인정책과 일자리, 장사업무를 아우르는 노인복지 정책기관으로서 재편하고 명칭을 ‘(가칭)한국노인복지개발원’으로 변경한다. 현재 노인 일자리 사업을 전문적?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설립되어 운영 중이나, 노인 일자리 업무만 수행해 전체 노인 정책을 아우르는데 한계가 있었고 ‘장례문화진흥원’은 장사지원센터로서 역할을 해왔으나 그간 규모의 한계로 전국 단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장례문화진흥원’을 통합하여 ‘한국노인복지개발원’으로 변경하고,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노인정책 조사연구 및 개발 등 새로운 역할도 부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인정책, 노인 일자리, 장사 등 노인복지 정책 및 서비스를 서로 연계하여 국민에게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인간의 존엄한 생명과 관련된 통합 기관으로 ‘(가칭)국가생명나눔원’을 신설한다. 생명윤리 기준의 수립과 장기조직 기증, 인체조직 관리 등 생명나눔 분야는 서로 연관되어 있지만, 세부 분야
Plan Gratis · Plus 29 CA$ o Pro 99 CA$/m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