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이상 장애인가구 1만 3천 명 집중조사 등 복지위기가구 총 19만 명 발굴·조사
2명 이상 장애인가구 1만 3천 명 집중조사 등 복지위기가구 총 19만 명 발굴·조사 - 불법사금융피해자, 채무조정중지자 등 금융 위기 1만 7천 명 및 장애 정도 심한 장애인 등 위기가구 1만 3천 명 집중 조사 - - 보건복지부-금융감독원 협업해 생계 위기 국민 긴급 의뢰 및 지원 체계 구축 - 【관련 국정과제】 77-2.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AI 기반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확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7.8.)*」의 후속 조치로, 신규 금융 위기정보(3종)** 전체 대상자를 포함한 금융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채무 등으로 고통받는 생계위기 가구를 집중 조사하고,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위기가구, 겨울철 에너지 취약가구를 포함한 약 19만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5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를 추진한다. * 금융 위기가구에 대한 위기 징후 조기 포착 및 복지서비스 연계 대책으로 금융위기 정보 확대, 불법사금융피해자 긴급의뢰체계 구축, 위기신고체계 강화 등 내용포함 ** 불법사금융피해자(금융감독원), 취약채무자(서민금융진흥원), 채무조정중지자(신용회복위원회) 복지부는 매년 5~6차례에 걸쳐 단전·단수 등 49종 위기 정보를 포함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복지 위기 가능성이 높은 가구를 예측·선별하여 지방자치단체로 통보하고 있다. 이후 기초자치단체(읍면동)에서 인공지능(AI) 초기상담* 및‘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팀’조사를 통해 실제 위기 상황인지 여부를 판단한 후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 (AI 초기상담)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대상자 위기, 복지 욕구를 신속 파악하는 시스템 이번 5차 발굴은 10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8주간 진행되며, 지방자치단체로 통보되는 복지 위기 가구 19만 명과 함께 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시군구별 자체 발굴을 병행 추진함에 따라, 전체 조사 규모는 약 25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4차 발굴에서 불법사금융 피해자, 취약채무자 정보 등을 활용해 금융 위기 가구 1만 6천 명을 발굴한 데 이어, 이번 5차 발굴에서는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중지자 정보까지 함께 활용하여 1만 7천 명을 집중 발굴함으로써 빚 채무로 고통받는 국민들에게 더욱 촘촘하고 세밀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9월 서울시 중랑구 장애인 가구 사망사건을 계기로 도움의 필요성이 높은 장애인 가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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