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재생의료 혁신, 환자 치료 기회로 잇는다 2026 첨단재생의료 연례 심포지엄 개최
첨단재생의료 혁신, 환자 치료 기회로 잇는다 2026 첨단재생의료 연례 심포지엄 개최 - 국내외 전문가와 첨단재생의료 정책·제도 및 기술·산업 동향 공유 - - 첨단재생의료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여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재생의료진흥재단(원장 박소라)은 10월 27일(화)부터 28일(수)까지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첨단재생의료 혁신과 환자 접근’을 주제로 2026 첨단재생의료 연례 심포지엄(2026 RMAF Annual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첨단재생의료 글로벌 정책 동향과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특히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혁신 방안과 협력 체계를 논의했다. 첨단재생의료 연례 심포지엄은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정책과 제도, 기술 등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국제 심포지엄으로 보건복지부와 재생의료진흥재단이 2024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정부 관계자,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하여 주요국의 정책·제도 변화와 최신 기술·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첨단재생의료의 혁신과 환자 접근성 확대를 위한 발전 방향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심포지엄 첫째 날인 10월 27일에는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글로벌 정책·제도 및 최신 기술·산업 동향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의 발표가 진행됐다. 포상식에서는 뇌성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제대혈 세포치료의 효과를 세계 최초로 임상연구를 통해 검증한 차의과학대 분당차병원 김민영 교수,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투자 확대 및 공동 인프라 조성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산업발전에 기여한 ㈜동구바이오제약 조용준 회장 등 3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책·제도 동향 세션에서는 일본, 대만, 중국 등 주요국의 첨단재생의료 정책 및 제도 운영 경험과 최근 규제 동향을 공유하고, 기술·산업 동향 세션에서는 병원 현장 중심의 CAR-T(키메라항원수용체 T세포) 치료제 개발, iPSC(유도만능줄기세포) 유래 치료제 개발 사례, 어셈블로이드(여러 오가노이드를 결합) 기술 등 최신 기술개발 현황과 환자 접근성 확대를 위한 노력을 소개했다. * CAR-T 치료제: 면역세포의 유전자를 조작하여 암세포를 잘 찾아내도록 하는 항암치료iPSC 치료제: 성숙한 세포를 줄기세포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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